티스토리 뷰

일상생활

대전 유기견 보호센터 위치, 분양 받는 방법

건강맨 궁금증 해결 2020. 5. 19. 13:43

대전 유기견 보호센터 위치 및 분양 받는 방법

1인 가구 시대 !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다가구 시대와 또 결혼을 미루지 않고 누구든 맞춰가며 어느 뉴스 기사에서 1인 가구 시대가 된다. 그래서 음식점도 1인 음식점이 생겨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을 때 '설마 그러겠어' 라며 1인 가구 시대를 비웃곤 했다. 하지만 정말 요즘 20대 30대 분들이 비혼 주의를 선언하고 아니면 연애만 하고 결혼은 안 하겠다 말을 많이 하면서 1인 가구의 시대가 도래 했음 알수 있다.

대전에도 동물 (고양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애견센터를 가면 비용이 너무 비싸다. 그래서 대전에서 유기견 보호센터를 찾고 있다. 그래서 대전 유기견 보호센터 위치를 찾아보고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유기견이나 유기묘를 분양 받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유기견, 유기묘 받는 방법

유기견이나 유기묘를 동물법에 의거해서 대전광역시에서 동물조례보호를 통해 보호하고 관리 합니다. 또한 재 입양을 원하는 분들이 전화 문의를 주거나 직접 와서 본다고 하면 재 입양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을 입양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단 유기묘나 유기견은 한번 버림 받은 감정과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정말 관심과 사랑을 많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생명이 다 할 때까지 책임을 질 수 있는 분들이 입양 하시길 바랍니다.

대전광역시 보호센터 사이트

https://www.daejeon.go.kr/ani/index.do

대전 유기견 직접 신청 하는 방법과 입양 주의 사항은?

위에 사이트를 들어가보면 여러가지 탭이 있다. 거기서 유기동물공고 클릭하면 바로 유기동물들의 현황이 나오고 강아지인지 고양이인지 종류가 나오고 품종, 성별, 발견장소가 나온다. 알아보고 싶은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동물 사진을 클릭하면 세부 사항이 나온다. 여기서 자세히 봐야 될 내용은 첫번째 공고기간이다. 왜냐하면 공고기간이 안 뜨는 동물들도 많고 공고기간이 끝나면 보통 동물들은 안락사를 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공고기간이 끝나기 전에 문의를 꼭 해야 된다.  두번째는 입양 가능일이다. 내가 입양하고 싶다고 해서 찾아간다고 무조건 되는게 아니라 입양 가능일이 있다. 동물이 처음으로 구조되고 나서 동물 상태마다 치료기간이 필요 하기도 하다. 그래서 입양 가능일을 꼭 확인하고 전화로 문의 해야 된다. 

대전시 동물 보호센터 위치는?

유기견, 유기묘를 데리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도심이 아니다. 그래서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는 좀 외진 곳에 있다. 갈 때는 미리 충분히 홈페이지에서 어떤 아이가 좋을지 충분히 같이 사는 사람하고 대화 하고 협의 해 본 다음에 간다.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갑동로 15번길 20-39 (갑동) , 네비게이션 - 대전동물보호센터 치면 된다.


동물 키우는 분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 및 행동은?

1. 친해지기

유기견 및 유기묘를 입양 하게 되면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은 동물들과 친해지는 것이다. 재 입양한 동물들은 처음에 경계가 무척 심하다. 적게는 3일- 일주일, 많게는 한달 이상 사람에 대한 불신과 마음에 입은 상처로 입양해준 주인을 몰라보고 마음대로 행동을 많이 한다. 그 시간을 참아주고 동일하게 대해줘야 된다. 그 기간 내에 만약 입양 해준 고마운 마음을 모른다고 혼내거나 때리거나 하면 다시 입양한 곳에 동물보호센터에 데려가서 다른 주인이 안 나타나면 안락사를 준비하고 죽게 냅둬야 된다. 그래서 주인은 인내 하는 시간이 초반에 매우 필요하다. 

2. 아프면 병원에 데리고 가기

유기견, 유기묘는 주인에게 버림 받고 나서 적게는 일주일 많게는 몇 달 몇 년동안 밖에서 돌아다니면서 안 좋은 환경 및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고 다니기 때문에 아무리 동물보호센터에서 관리를 해줬다 하더라도 몸에 안좋게 남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플 수 있다. 아프면 병원에 데려 가야 된다. 병원에 안 데려가고 방치 하게 되면 금방 죽게 되거나 평생 장애를 갖고 살아가야 될 수도 있다. 

3. 타 동물들 키우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 주고 추억 만들기

사람도 많은 사랑을 받다가 버림 받았다 생각이 들게 되면 더 큰 사랑을 기대하고 많은 관심을 상대에게 본의 아니게 요구 하게 됩니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잘 해주길 바라고 같이 추억을 많이 남기길 바라는 것처럼 유기견, 유기묘 다 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주고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들수 있도록 관심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유성구 갑동 327-56 | 대전시동물보호센터
도움말 Daum 지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