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건강

건강악화 주범 스트레스 해소법

건강맨 궁금증 해결 2020. 6. 6. 19:56

건강악화 주범 스트레스 해소법

스트레스 (Stress)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써 외국에서 넘어온 단어입니다. 단어의 뜻은 육체적으로 위협을 가해지는것이 아닌 정신적으로 압력을 받는 상태를 가르킵니다. 복잡한 사회구조, 과도한 업무, 학문, 대인관계 등 현대사회에 사는 사람들은 매일 스트레스를 경험합니다. 스트레스는 인간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누구도 벗어날수 없는 불가항적인 부분입니다. 스트레스는 어떤 사람은 안 받으면 오히려 건강이 안 좋아진다. 어떤 사람은 받는게 더 좋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 과연 어떤게 더 좋을까요? 스트레스 해소법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 나라 사람들의 스트레스 지수

세계보건서비스업체 시그마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건강에 대한 인식이 세계 23개 주요국 중에 51.7포인트로 조사 대상 국가 중 제일 낮았습니다. 전체 평균(61.2점)과 비교하면 10점 가까이 차이가 있다. 한국의 건강지수 가장 낮은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였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스트레스에 복종했다고 응답한 사람 중 97%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스트레스 해소 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스트레스 남,여 확률과 주요 원인

스트레스의 원인을 묻는 결과, 과로와 학문 (55.3%), 경제문제(32.5), 수면부족(28.6%), 이성, 연인관계(18.3%), 직장상사와의 마찰(17.7%)이 뒤를 이었습니다. 남, 여 중 가장 많이 받는다는 28.3%, 많이 받는다 45%, 조금 받는다 25.4%로 대부분의 사람이 많이 받는다고 응답 하였습니다.  직무스트레스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스트레스 받는게 좋을까? 안 받는게 좋을까?

스트레스는 두 면이 존재합니다. 적절하게 받는게 좋고 너무 많이 받으면 안 좋습니다. 그 중 연속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교감 신경이 자극되어 아드레날린과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되고 동공이 팽창하여 혈압을 상승시키고 근육이 수축하여 호흡도 불규칙하고 흥분하게 됩니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식욕 저하와 소화불량, 두통 등의 이상이 나타납니다. 실제로 정신적인 문제가 이런 육체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정신적인 부분은 좌절감, 우울증, 조울중 등 안 좋은 부분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건강 질환의 70% 이상이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졌으며, 실제로 스트레스로 말미암은 질병은 심근경색, 고혈압, 뇌졸중을 포함한 280가지나 됩니다. 그 이유는 과도한 스트레스가 세포를 공격하고 면역 기능이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의 이중적인 면

스트레스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스트레스라면 오히려 질병의 저항성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합니다. 반면 부정적 스트레스는 '고통'으로 건강에 해를 주고 질병의 저항을 저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적정 수준의 스트레스는 생명을 연장시켜 준다고 하는 것이며 적정 수준 이상의 스트레스는 생명을 저하시킨다고 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로 생기는 병

급성 스트레스는 심근경색, 부정맥 및 혈전 형성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킵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경험할 수 있는 사건들로 인해 우리 몸의 내분비, 신경 절달 물질 시스템, 면역 시스템과 같은 생물학적 시스템에서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발생들은 결국 우울증, 조현병, 불안 장애와 같은 정신병을 유발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스트레스는 한개도 없이 살 수 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스트레스 없이는 삶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사람은 누구나 다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전문가가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나는 분명히 다릅니다. 그것을 인정하는게 첫번째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해주며 인정하며, 생각과 행동이 타인이 어떠한 행동을 하던지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2.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다.

긍정적인 시각을 갖기란 의외로 어렵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시각은 의외로 쉽게 가질 수 있습니다. 취침 후, 취침 전에 "난 할수 있다. 긍정의 아이콘 000" 이라고 하루에 20번씩 외쳐 보면 긍정의 마음이 들어옵니다. 긍정적 시각을 갖는 것 자체가 "위에 좋은 약" 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약이 아니라 가짜 약을 먹더라도 실제 치료법의 효과를 보는 현상 (플라보시보) 처럼 긍정적인 태도로 온 힘을 들일 때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를 할수 있습니다.

3. 운동을 한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산 등 유산소 운동은 가벼울 우울증 현상을 개선하는 것으로 이미 효과가 입증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를 위한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신체, 즉 몸을 움직이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는 스트레스 감소 뿐 아니라 면역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엔 최고입니다.

마치며..

스트레스, 그것은 당신의 건강도 해치며 당신의 주위에 있는 가족 구성원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 악화를 초래합니다. 적절하게 스트레스를 받기 위해 하는 것은 괜찮지만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표정에 항상 신경을 쓴다면 그것은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만 못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습관을 먼저 가져 봅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