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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당뇨병 초기증상, 원인, 예방법

건강맨 궁금증 해결 2020. 6. 5. 09:04

당뇨병 초기증상, 원인, 예방법

당뇨병

당뇨병은 혈액 속의 높은 포도당(혈당)과 우리가 먹는 음식 탄수화물 기본 성분이며 소변으로 포도당이 넘쳐나기 때문에 만들어진 이름 입니다. 탄수화물은 소화 효소에 의해 위에서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액으로 흡수됩니다. 흡수된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에 사용되기 위해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합니다. 인슐린은 췌장 랑게르한스섬에서 분비되며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성능이 저하되면 체내 흡수된 포도당을 사용하지 않고 혈액에 슬렁슬렁 흘러 소변으로 흘러들어 가며 이러한 병든 상태를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당뇨병 우리나라 현재 위치

한국은 최근 과식, 운동 부족, 사회경제 발전의 스트레스 증가로 당뇨병 인구를 증가시켰다. 2010년에만 해도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약 350만 명이 당뇨병 환자로 추정되었지만 2020년 10년 사이에 전체 인구의 600만명으로 두배 가량 당뇨병 환자가 증가 했다. 

당뇨병 위험성

당뇨병은 한번 걸리게 되면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병원에 계속 가야 되며 음식을 가려서 먹어야 되기 때문에 살도 빠지고 근육도 빠집니다. 그래서 당뇨병에 걸리는 분은 보통 단명하게 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혈당 수치가 높아지면 소변에 당이 흩어져 있는데 이때 포도당이 많은 양의 물을 모읍니다. 그래서 소변이 많아 보이고 또한 우리가 섭취한 음식이 소변에 의한 에너지에 활용되지 않기 때문에 배고픔이 심해지고 더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당뇨병의 세가지 주요 증상은 다형성증, 다뇨증입니다. 다뇨증은 보통 진단 받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난 후 진단 받을수 있는데 이는 특별한 증상은 없고 당뇨병이라는 것을 인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원인

당뇨병의 별병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바에 따르면 유전적 요인이 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모가 모두 당뇨병이라면 자녀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약 30%이며 당뇨병 환자가 한명만 있다면 약 15% 확률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유전적 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두 당뇨병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일부 환경적 요인은 유전적 요인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작용합니다. 

환경적 요인도 무시할 순 없습니다. 가족력이 없다고 해서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한번 지방으로 된 부분, 당뇨병을 의심해 봐라" 는 말이 있습니다. 비만은 당뇨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비만은 신체의 인슐린 수요를 증가시켜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점점 감소하여 당뇨병을 유발하며 비만은 고혈압이나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나이대로 분류해보면 젊은 사람보다 중후반 나이에 더 많이 발생하며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발병률이 증가합니다. 음식 과식은 비만을 유발하고 당뇨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설탕 함량)과 음식물 먹더라도 지방의 과다 복용을 피해야 합니다. 운동의 부족으로도 발생합니다. 운동 부족은 고혈압, 동맥경화증, 운동 부족과 같은 성인 질병을 유발하며 비만, 근육 약화 및 저항 감소를 초래합니다. 스트레스도 줄여야 됩니다. 우리 몸속에 오랫동안 축적된 스트레스는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키고 저항력을 떨어뜨리고 질병을 유발합니다. 임신을 위해 성관계를 가질 때도 전염병을 조심해야 됩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발병률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임신을 해서 호르몬 환경의 변화 때문입니다. 당뇨는 인슐린과 호르몬 변화에 따라 발생되는데 전염병(성병)에 걸릴 시 신체의 저항력이 떨어지고 당뇨병이 심해지며 발생하기 쉽습니다. 특히 췌장염, 간염, 쓸개염, 당뇨병을 일으킬 확률이 높아서 빨리 치료해야 됩니다. 

정리

나이: 당뇨병은 중년기와 그 이후에 더 많이 발생,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더 높다.

식생활: 과식은 비만을 유발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설탕 함량)과 지방의 과다 복용 피해야 된다.

운동부족: 고혈압, 동맥경화증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 근육 약화, 저항 감소 초래 한다.

스트레스: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 증가, 저항력 떨어뜨리고 질병을 유도한다.

전염성 질병: 신체의 저항력이 떨어짐, 당뇨병 심해지고 발병 가능성 높음

호르몬 분비: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에 이상 발생시 당뇨 유발하고 걸릴수 있다.

당뇨병 예방법

1. 스트레스 안받기

2.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

3. 몸을 청결하게 하기 (남, 여 모두)

4. 식습관 개선 (야식 안 먹기, 자기 전 4시간 전에 음식 먹지 않기, 식이섬유 먹기)

위와 같은 방법만 해도 당뇨 걸리지 않습니다. 만약 이 글을 다 보신 후 내가 당뇨병 증상과 비슷하다 싶으면 바로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진찰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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