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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오래 사는 건강 비법 혈압관리

건강맨 궁금증 해결 2020. 6. 4. 09:54

오래 사는 건강 비법 혈압관리

안녕하세요. 스마트 꿀팁입니다.

오늘은 오래 사는 건강 비법 중 혈압관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혈압관리 왜 하는 것일까요?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분이라면 혈압관리 평소에 병원에 가면 자주 했던 기억 있으실텐데요. 하지만 우리 나라 정서 특성상 "아프면 참자, 이 정도 아픔 쯤이야" 라는 생각 때문에 병원에 자주 안 가는 게 현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왜 무엇 때문에 혈압을 규칙적으로 관리 해야 될까요? 그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혈압관리 규칙적으로 관리 해야 되는 이유

많은 분들이 혈압에 대해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평소 병원에 가면 수치가 정상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대중의 정상적인 수축기 혈압은 120mmHg이고 이완기 혈압은 80mmHg 입니다. 혈압이 정상 범주 즉 120 - 80 이상이나 이하를 가르켜서 고혈압 또는 저혈압이라고 합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고혈압은 심장병, 뇌졸중 신장 기능 장애와 같은 원인이 됩니다. 그러나 고혈압뿐만 아니라 저혈압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고혈압과 저혈압의 차이가 무엇인지,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지, 어떻게 관리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고혈압과 저혈압의 차이

일반적으로 혈압은 동맥에서 측정된 동맥의 압력을 말합니다. 혈압의 압력은 mmHg(밀리미터 수은)라는 숫자를 사용합니다. 혈압을 측정할 때 최대 혈압과 최소 혈압 두가지로 측정합니다. 그게 고혈압, 저혈압이라고 불립니다. 가장 높은 혈압은 수축기 혈압으로 심장이 수축하여 동맥 혈관에 혈액을 수출할 때 가해지는 압력을 말합니다. 가장 낮은 혈압은 심장이 이완기 혈압으로 이완되어 혈액을 받아들일 때 가해지는 압력입니다. 이 때 최대 혈압이 140mmHg, 최소 혈압이 90mmHg 이상이면 저혈압이 되고 가장 높은 혈압은 100mmHg 이하입니다. 그리고 혈압이 가장 낮게 나오는 수치는 60mmHg 이하입니다. 

고혈압 왜 위험할까?

대부분의 비교적 젊은 분들 (20대-50대)는 고혈압이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국내 고혈압 환자 10명 중 4명은 30대와 50대 젊은 환자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고혈압 진단을 받은 30-40대 남성의 20% (60만 1367명) 여성 9%(28만 4435명)이 건강보험심사평가를 받았습니다. 젊은 고혈압 환자는 60대 고혈압 환자보다 심혈관 질환이 더 일찍 발생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혈압 증상

고혈압은 대부분 혈압이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어떤 증상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증상이 안 나타나는 고혈압은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심부전, 신장 기능 상실, 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는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은 주로 노인이나 가족력이 있을 때 발생합니다. 또한 흡연자라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전증을 유발할 수 있어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는 비만이거나 신체 활동이 적어도 고혈압의 위험을 유발합니다. 또한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삼투 작용으로 혈압이 상승하고 다른 일들 때문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고혈압이 심해집니다.

저혈압 증상

저혈압은 정상 범주보다 혈압을 낮추기 때문에 혈압이 낮아지면 뇌, 심장, 신장 등 생명유지에 상대적으로 중요한 장기에 혈액이 더 많이 공급되고 혈액 공급이 줄어든 피부, 근육 등 중요한 장기에는 혈액이 적게 공급되는 증상입니다. 이 과정에서 두통, 현기증, 피로, 흉 호흡, 발작, 갈증, 호흡곤란, 기절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이러한 저혈압 증상이 한계에 이르면 충격사망의 위험이 발생합니다. 저혈압은 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필수 저협압'과 심장질환, 폐 질환, 가스 질환 등 원인에 의한 '빠른 저혈압'으로 나뉩니다. 장 내 질환, 혈관이 팽창하거나 출혈로 혈중이나 체액이 감소하면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임신이나 알레르기로 충격을 받았을 때에도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혈압관리 하는 방법

고혈압과 저혈압이 서로 누가 더 위험하고 누가 더 안 위험하고는 없습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거나 정상 혈압에 접근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안정된 운동은 모든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예방책입니다. 고혈압 환자는 정상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과일, 채소, 저지방 유제품 등 지방을 줄이는 채소를 자주 섭취해야 됩니다. 그런 음식들은 간에게 좋은 역할을 합니다. 하루에 6g 이하루 소금 섭취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포화지방산과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도 피해야 됩니다. 고혈압을 치료하려면 매일 적어도 30분 이상 운동을 해야 되며 금연도 해야 됩니다. 저혈압 환자들은 적절한 양의 물 섭취 즉 충분한 수분과 염분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마무리 하며

혈압 관리를 꼭 기계로 측정 하는게 혈압 관리 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평소 운동, 식습관 개선을 통해서 혈압 관리는 되기 때문에 꼭 위에 알려드린 방법대로 해보시길 바라며 정확한 병의 결과는 병원의 의사 분들에게 꼭 진찰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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