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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 시대, 건강 장수 비결

건강맨 궁금증 해결 2020. 6. 3. 08:51

100세 시대, 간강 장수 비결

건강이란 무엇일까? 젊을 때 지켜야 된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는게 바로 건강이다. 10대, 20대 때는 근야 지나치고 갈 때가 많다. 하지만 오랫동안 무병 장수 하기 위해서는 젊을 때 건강 지키는게 제일 중요하다.

100세 시대 불가능일까?

영화 "도깨비"에 보면 도깨비(공유)가 939세 나이를 가지고 있다. 그 도깨비는 죽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불멸의 삶을 살고 있는것이다. 만약 도깨비가 900년 넘게 살아가는데 평생 병이란 병은 다 달고 살고 있다면 그 도깨비의 삶은 불행일까 행복일까? 불행이라 생각한다. 그 만큼 사람은 누구나 다 병이 없이 오래 살기를 원하는 무병 장수를 꿈꾼다. 우리 나라도 불과 몇 십년 전만 해도 환갑, 칠순만 되어도 오래 사는 것으로 인식했고 장수 한다고 잔치까지 벌여가면서 축하했다. 하지만 지금은 환갑에 죽었다고 하면 이른 나이에 죽었네 라고 하며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왜 그럴까? 과학의 발달과 음식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평균 수명이 날이 갈수록,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이 순간에도 조금씩 늘어가고 있다. 그럼 100세 시대 불가능할까? 아니다. 지금은 100세까지 살 수 있다. 대한민국의 국민의 연령을 통계하는 통계청에서는 7년 전보다 100세를 사는 남성, 여성의 비율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통계를 냈다. 지금 추세라면 지금 현 10대, 20대들은 심지어 30대까지도 평균 나이가 100세를 넘어가는 시대가 될 것이다. 

유병 장수 VS 무병 장수

100세 시대가 아무리 되어도 오래 산다고만 행복할까? 도깨비처럼 병 없이 오래오래 사는 게 정답이다. 유병장수란 병이 있는 상태에서 오래 산다는 뜻이고 무병장수란 병이 없이 오래 산다는 뜻이다. 병이 있고 오래 사는거 그것만큼 지옥이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병이 없이 오래 사는게 중요하다.

100세가 알려주는 건강 장수 비결

1. 물을 하루 자기 몸에 대비해서 먹는다. 

최소 하루 2리터는 마셔준다. 단 찬물이 아니라 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물을 마신다. 

2. 잠에 들기 4시간 전에 아무것도 안 먹는다.

오래 사시는 분들은 잠에 들기 전에 소식한다. 소화력이 떨어지는것도 사실이나 10대, 20대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된다. 지금 몸이 좋다고 괜찮다고 막 먹게 되면 인슐린 때문에 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다. 실제로 10대도 당뇨에 걸리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3.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다.

지나가다 보면 연세 드신 분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운동장에서 걷는걸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것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신것이다. 걷기 운동은 전신 운동이다. 런닝 (뛰는것)이나 자전거 타기만 유산소가 아니라 걷는것 자체가 유산소 운동이다. 하루 만보 이상 그래서 걷기 운동을 해야 되는것이다.

4. 남의 말에 신경 안 쓴다.

어른들은 남의 말에 신경을 잘 안 쓴다. 한마디로 무신경하다. 그 이유는 스스로 스트레스에 대한 조심을 하는 것이다. 남의 말에 신경을 잘 쓰는 사람은 그 말 한 마디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하루 종일 몸살이 날 때도 많다. 남의 말은 스트레스의 주원인이 되기 때문에 신경 안쓰는 것이 좋다.

5. 치매 걸리지 않게 두뇌 활동을 한다.

나이가 들 수록 제일 조심해야 되는 것은 치매이다. 몸이 건강해도 치매가 오게 되면 그 사람은 건강하다고 세상은 인정을 안한다. 그 이유는 자꾸 까먹게 되고 가족도 힘들게 하고 지병도 더 빨리 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구단, 숫자 세기 를 통해 치매 걸리지 않게 노력한다.

이 글을 마치며

건강은 스스로 지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 시킬 수 있는 내부 기관이 튼튼 해야 되며 걷지 못하면 결국 가족도 포기 하게 되기 때문에 스스로 계속 잘 걸으면서 다닐수 있도록 걷기 운동도 해야 된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하다. 트럼프는 나이 70세에 대통령이 되었다.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 먹고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무슨 일이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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