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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갑상선 기능 항진증 증상, 원인, 치료방법

건강맨 궁금증 해결 2020. 5. 29. 22:21

갑상선 기능 항진증 증상, 원인, 치료방법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란?

갑상선기능항진증, 이 병의 증상은 무엇일까요? 각자 우리 몸에는 신진대사를 조율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있습니다. 지나다니다 보면 남들보다 유독 땀을 많이 흘리는 분들 본 적 많고 더위를 참지 못해서 물을 많이 마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 들에게 '땀을 많이 흘리시네요 괜찮으세요?' 라고 물어보면 '내가 원래 땀이 많은 체질이야, 난 태어날 때부터 이랬어' 라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태생적으로 태어나자마자 땀이 많은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갑상선 호르몬의 많은 분비로 인해 중독성을 일으키는 것 때문에 땀이 많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럼 갑상선 기능 항진증 증상은 어떤게 있을까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 증상

1. 땀을 많이 흘린다.

2. 식욕이 대폭 증가한다.

3. 음식 섭취 대비 체중이 감소한다.

4. 쉽게 불안해하며 흥분한다. 예민하다. 손발이 떨린다.

5. 조금만 걸었는데 불구하고 숨이 찬다.

6. 신진대사의 증가로 인해 땀이 나고 몸이 가렵다. 

7. 머리카락이 빠지기도 한다.

8. 남성의 경우: 성 기능이 저하된다. 

9. 여성의 경우: 생리주기 불규칙적으로 변하며 월경을 안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원인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도록 자극이 되기 때문입니다. 갑상선 안에는 호르몬이 보관되어 있는데 그 갑상선이 깨지게 되면서 혈관을 통해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내 몸에서 만든 자가항체가 갑상선 자극 호르몬 인 척 둔갑하고 계속 자극을 줍니다. 그래서 갑상선은 호르몬이 부족한 줄 착각하고 계속 호르몬을 만들어 냅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료 방법

우선 기본적으로 자가항체를 못 만들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의학기술이 없습니다.  그래서 갑상선이 호르몬을 더 이상 생산 하지 못하게 약을 처방 합니다. 항상제이며 치료 기간은 보통 1년- 2년 정도입니다. 의사의 처방대로 약을 잘 먹었다면 치유가 됩니다. 만약 항상제가 효과가 없을 경우엔 수술을 통해서 갑상선을 제거 하는 치료도 합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재발 확률

이 증상은 다른 병에 비해 재발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약을 의사의 지시 없이 절대 임의적으로 끊으면 안됩니다.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되며 약을 꼬박꼬박 잘 먹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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