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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을 해치는 신종 바이러스 발생원인 분석

건강맨 궁금증 해결 2020. 5. 29. 15:30

신종 바이러스 발생원인 및 분석

지금 전세계는 신종 바이러스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도 고생이지만 과거에도 많은 신종 바이러스가 발생해서 전 세계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작년 말에 중국에서 발생한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 19는 전 세계를 무섭게 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바이러스가 위험한 이유는 문자 그대로 새로운 바이러스이므로 백신이나 치료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망률조차 예측하기 어렵고 심지어 더 무섭습니다. 2003년의 사스나 2015년에 발생한 바이러스도 이렇게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신종 바이러스

바이러스 어떤 것일까?

바이러스란 단어는 한국어, 영어도 아닌 라틴어로 독을 의미합니다. 무생물 특징 및 생명체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기존의 바이러스가 아닌 신종 바이러스는 새롭게 태어나는 바이러스가 아니라 기존의 바이러스가 변해서 생기는 바이러스입니다. 신종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기존에 알려진 바이러스 보다 전파가 매우 빠르며 증상도 심하고 백신이 없어 치료도 어렵습니다.

바이러스의 특징 

바이러스는 숫자가 증가 하려면 숙주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숙주에 기생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돌연변이를 일으키게 되고 사람과 동물을 넘나들면서 변이를 걸쳐 새로운 바이러스 형태로 변합니다. 그리고 크기가 매우 작습니다.

새로운 바이러스 발생 원인

새로운 바이러스 중 이번에 발생한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동물 안에서만 바이러스가 돌아다니다가 사람에게 이동하면서 형태가 바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중국은 이 바이러스는 박쥐에서 발생했다고 말했으며 실제로 박쥐는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바이러스를 보유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박쥐에 있던 바이러스가 뱀, 밍크 등 동물에게 옮겨졌다가 사람에게 이동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사스와 메르스 차이점

코로나 19 : 박쥐에 있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뱀, 밍크 이동, 추후 사람에게 이동

사스, 메르스 : 박쥐에 있던 바이러스가 사향 고양이, 낙타 이동, 추후 사람에게 이동

박쥐가 바이러스를 갖고 있을 수 있던 이유

박쥐는 특유의 날개로 비행을 합니다.  그 날개로 비행 할 때 몸의 온도가 최대 40도에 이를 정도로 뜨거워 집니다. 그래서 열에 약한 바이러스는 없앨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겨울에 감기가 걸린다?!

독감 주사를 맞아본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겨울에 걸리는 감기의 10프로~ 30프로는 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감기를 걸린다고 합니다. 독감 역시 사람이 먼저 걸린게 아니라 조류, 철새에 붙어 있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기면서 발생했습니다. 에볼라, 에이즈 다 동물들을 통해 사람에게 옮겨진 경우 입니다.

신종 바이러스 왜 생기는 것일까?

바이러스는 인류가 발전을 하면서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발생합니다. 자연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출연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나라 간 교통이 원활해지면서 한 국가에만 바이러스가 퍼지는게 아니라 한번 발생하면 전 세계적으로 급하게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바이러스 어떻게 하면 예방 할까?

이미 많은 분들이 실천하고 있는 손 씻기, 물 뜨겁게 끓여서 마시기, 주위를 청결하게 하기, 비타민 챙겨먹기,가장 기본이자 핵심입니다. 바이러스는 몸의 면역이 떨어지면 침투를 하기 때문에 몸이 면역력을 잃지 않도록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앞으로 신종 바이러스는 또 발생 할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사람이 이미 가지고 있던 면역체계와 다른 바이러스가 공기 가운데 많이 퍼져 있을 것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안 생기지 않습니다. 항상 비타민도 잘 챙겨 먹는 습관, 어디 다녀 오면 손 씻는 습관, 면역력을 키우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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