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건강

나이 더 먹기 전 건강 지키는 방법 총 정리

건강맨 궁금증 해결 2020. 5. 27. 22:54

나이 더 먹기 전 건강 지키는 방법 총 정리

사람은 누구나 다 죽는다. 그것은 세상의 분명한 이치이다. 20대까지는 아픈 줄 모르고 살기도 하며 건강에 대한 관심도 없고 건강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을 하기도 한다. 나이가 점 점 들수록 나이는 더 먹기 싫은데 먹어지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건강은 잃어간다. 그렇다면 나이 더 먹기 전에 건강 지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건강의 개념부터 알아보자.

건강 지키는 방법

건강의 개념

옛날엔 건강하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 장수하는 걸 건강하다 라고 칭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서 건강하다 라는 단어의 뜻은 다르다. 요즘 시대에 건강하다 라는 의미는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육체적 건강함과 정신적 건강함이다.

육체적 건강함과 정신적 건강함으로 나뉜 이유

수능을 못 봤다고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린 10대의 자살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부모님이 자기를 미워한다고 생각해서 스스로 죽은 10대도 많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육체적 건강은 다른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보다 낫지만 정신적인 건강함이 자신보다 나이가 든 사람들보다 약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육체도 당연히 건강하게 질병 없이 지켜야 한다. 하지만 정신적인 건강도 챙기지 않는다면 언젠가 안 좋은 선택을 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둘 다 잘 지켜야 한다.

육체적 건강 지키는 법

1. 취침 전 먹는 걸 자제한다.

잠 자기 전 적어도 3시간 전에는 먹는 걸 자제해야 된다. 그 이유는 역류성 식도염, 위장 장애, 불면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잠 자기 전엔 최대한 먹는 걸 자제하며 혹 먹어야 된다면 물을 많이 마셔서 몸에 노폐물이 소변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2. 물을 마신다.

하루 물 2리터를 마시면 나타나는 결과는 몸에 노폐물이 소변으로 나오며 혈액순환에 도움을 많이 준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2리터의 물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한꺼번에 물 2리터를 마셔야 될까? 물을 제대로 마시는 법은 무엇일까? 물 2리터를 제대로 마시려면 조금씩 자주 먹는걸 의사는 추천한다. 한꺼번에 2리터를 벌컥벌컥 마신다고 해서 몸에 좋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오히려 한꺼번에 물 마시는 건 몸에 무리가 가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만약 물 2리터가 부담되는 경우엔 컵으로 네 잔은 먹어 주면 좋다. 

3. 보건소를 간다.

뜬금 없이 보건소를 가라고?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 거 같다. 하지만 보건소를 가야 되는 이유는 보건소에 가면 수치 검사라는 걸 할 수 있다. 수치 검사란 내가 현재 몸속에 여러 가지 수치 (비타민, 엽산, 철분, 등등)를 검사하는 걸 뜻한다. 수치 검사를 하면 내가 현재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다 표시가 되어 나온다. 그래서 그 부족한 부분만 쿠팡이나 아마존, 약국 등에서 구매해서 섭취하면 된다. 남들이 똑같이 비타민을 먹는다고 해서 나도 똑같이 먹을 필요는 없다. 내가 부족한 부부만 채우면 되는 것이다.

4. 근력 운동을 한다.

근손실이라는 단어가 있다. 근손실이란 근육 손실이라는 말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손실이 많이 나타난다. 특히 여성분들 같은 경우 다이어트 한다고 요가나 러닝만 많이 한다. 그리고 나중에 모든 살이 빠졌다고 후회한다.  그 이유는 유산소만 하고 근력 운동을 안 했기 때문이다. 유산소보다 어찌 보면 중요한 것은 근육을 키우거나 유지시키는 것이다. 근육이 빠지게 되면 아무리 내가 체력 좋았다 하더라도 체력은 급격하게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근력 운동을 하루 15분은 꼭 한다. 근력 운동하는 방법은 유튜브에 보면 자세히 나와 있다. 

5. 유산균을 섭취한다.

유산균 하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등 여러가지 많이 시중에 판매를 하고 있다. 유산균을 먹어야 되는 이유는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몸에 유익한 세포도 들어오지만 장에 해로운 세포도 많이 들어오게 된다. 그때 유산균 즉 몸에 유익한 균이 많게 되면 그 해로운 균을 잡아 없앤다. 유산균을 많이 먹게 되면 설사, 배 통증이 없어지게 된다. 

정신적 건강 지키는 방법

1. 긍정의 말을 한다.

긍정의 말을 한다라는 다소 지루한 이야기를 또 하려고 한다 라고 생각 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다. 여기서 긍정의 말을 하라는 것은 단순하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라고 하는 게 아니라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긍정의 마음을 품기 위해서는 할 수 있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야 된다. 어렸을 적 부모님이 넌 착한 아이가 되어야 되라고 자꾸 말을 해주면 그 아이는 착한 아이가 되어야지 라고 무의식 중에 생각하는 것처럼 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야 된다. 그럼 누가 해줄 수 있을까? 바로 나 자신이다. 그래서 방법은 기상 후, 취침 전에 목소리로 내가 들을 수 있게 "할 수 있다"라고 20번씩 외친다. 목소리를 크게 해도 좋지만 쑥스럽다면 목소리를 나만 들을 수 있게 해서 해도 된다. 이렇게 할 수 있다, 넌 괜찮아, 오늘도 파이팅 등 단순하지만 용기를 줄 수 있는 단어를 많이 찾아서 외치게 된다면 정신적인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2. 남과 비교하지 않기

세상에서 제일 미련한 사람은 남과 비교하는 사람이다. 그 비교야 말로 가장 안 좋은 정신 건강 지키는 습관 중에 안 좋은 습관이다. 나는 나이고 남은 남이다. 남이 아무리 좋은 차, 좋은 학벌, 좋은 성적, 좋은 외모를 가졌다 해도 나와 무슨 상관인가, 그 사람이 없는게 내가 갖고 있는 법이다. 남과 비교하면 답이 안 나온다. 아무리 밤새 고민해도 울어 봐도 남과 비교한 그 시점에서는 해결점이 안 나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에 집중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3. 책을 읽는다.

만화책, 소설책, 연예인 기사를 읽으라는 말이 아니다. 그렇다고 고리타분 할수 있는 자기 계발 책을 보라는 것도 아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남들의 역경, 남의 인생 이야기가 나와 있는 책을 보란 말이다. 그 이유는 최고의 스승은 남이다, 그것도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실패 지금도 하고 있지만 이겨 내려고 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이야 말로 내 롤모델이 되는 것이다. 저 상황에서 어떻게 이겨냈대 라고 생각이 들만큼 정말 지독한 현실 속에서 긍정 하나 붙잡고 가는 사람들이 참 많다. 그분들을 보면 나도 어떻게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나이 더 먹기 전 건강 지키는 방법 마무리

건강 지키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건강이란 최고로 우선시 되어야 되는 부분이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고 내가 지키고자 했던 돈마저 날 떠나가 버린다. 우리 모두 건강한 삶을 지향하며 노력하자.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