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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부주상골증후군 증상과 해결 방법은?

건강맨 궁금증 해결 2020. 5. 22. 18:30

부주상골증후군 증상과 해결 방법

부주상골증후군이란?

누구에게나 발병 가능하다. 남,여를 가리지 않는다. 발바닥 안쪽 아치 라는 부위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부주상골증후군으로 생각하면 된다. 미국사람, 유럽사람 같은 서양 사람들한테서는 잘 안 걸리며 주로 동양 사람이나 아시아 사람들에게 증상이 발생한다. 발생 빈도는 4프로에서 21프로로 꽤 높은 수치를 기록 하고 있다. 


위와 같이 부주상골 부위에 통증이 있으면 아치 쪽에 통증이 있는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위치는 복사뼈  2cm 부근에 위치한 (부주상골) 이며 발생 시기는 소아 · 청소년기에 대부분 발생한다. 이 증상은 대표적인 족부 질환 중의 하나 이다. 부주상골은 영어로는 ‘Accessory navicular bone’이라고 불리우며, 부수적인 뼈가 존재한다라는 뜻이다. 자신의 발목과 엄지발가락을 이어주는 ‘주상골’ 이라는 뼈 옆에 불필요한 뼛조각이 하나 생성이 되어 있는 상태로 유년기에 뼈의 성장 씨앗이 성장 할 때 옆에 있는 주상골과 결합되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질환이다.

일상 생활에 문제가 생길까요?

선천성 질환이긴 하나 일상생활 내에서 전혀 문제가 없다. 실제로 그런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본인이 부주상골증후군 이라는 병에 걸려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는 전혀 지장이 없다.

부주상골 부분이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

전형적인 부 주상골은 피라미드 형태로 띄고 있다. 주상골 과의 결합은 섬유성 또는 섬유와 연골성 으로 결합 되어 있으며 통증이 있는 소아의 경우는 보통 신발을 신을 때 부주상골의 돌출부가 압력을 받는다. 그래서 지속적인 발목 통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소아, 청소년들이 부모에게 아프다고 호소 하면 성장통 으로 치부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후천성으로 부주상골증후군이 발생 되지 않을까?

소아와 청소년기를 지났다고 해서 부주상골증후군이 안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성인이 되어서 축구를 하거나 갑자기 길가에서 발목이 자주 접질리면 부주상골증후군이 나타나고 요즘 나오는 신발 중에 발목까지 오는 신발 (부추, 하이힐), 불편한 신발을 신는 경우도 나타난다. 발이 접질른 후 병원을 가서 당분한 무리 하지 말라고 해도 또 사용하게 되면 과사용으로 인해 증상이 나타나며 손상을 입은 후 그 부분이 파열까지 되어 증상이 더 심해진다.

부주상골증후군 어떻게 증상 나타나면 확신 할수 있을까?

발바닥을 보면 움푹 패어있는 곳이 아치 인데 그 주위가 빨갛게 되면서 붓게 되면 부주상골증후군 으로 확신 할 수 있다.

부주상골증후군 해결 방법

1. 수술 하지 않는 방법 ( 비수술 )

초기에는 수술을 하지 않고 비수술 방법으로 치료 한다. 해당 부위를 접 질렀을 때처럼 깁스를 한다. 또한 단순하게 깁스만 하는 게 아니라 특수한 장치를 부착하여 발바닥 아치를 보호한다. 깁스를 하면서 약물 치료도 병행 할 수 있으며 약물 치료는 붓고 빨갛게 되었기 때문에 염증약을 처방 한다. 붓고 빨갛게 된 부위는 얼음으로 차게 해서 붓기를 가라 앉히기도 한다.

2. 수술 하기

수술 하는 방법은 깁스를 하거나 얼음을 이용 했는데도 불구하고 3개월 이상 안 낫을때 하는 걸 추천한다.  환자에 따라 수술 하는 방법은 조금씩 다르며 보통은 부어 있는 부주상골을 제거 하고 난 뒤 부주상골에 붙어 있는 후경골건을 주상골에 붙이는 방법을 많이 한다. 

수술 하고 난 뒤에는 어떻게 회복 하면 좋을까?

수술 하고 난 뒤 가장 조심 해야 될 부분은 움직이는 것 자체이다. 적어도 3주 동안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걸 추천하며 만약 움직여야 될 시 보호자의 도움에 의해 움직이는 게 좋다. 병원 의사 선생님께 의견을 묻고 행동하는 걸 추천하며 뼈에 좋은 음식 위주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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